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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22: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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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는 사생활이래니까 따지지 않는다 해도, 성남시정도 잘한 게 아니라면서요. 재래시장 활성화였나 소상공인 지원인가로 400억 정도 예산 짰는데 그 돈이 온데간데 없다, 돈은 사라졌는데 정작 예산짰던 그쪽엔 안 쓰였다는데 어디 썼는지 모른다나.
남경필이 중앙시장 화재 복원하라고 18억 준 것도 사라졌다면서요. 이런 사람이 경기도지사를 하면 어쩌라는 건지.
물론 이재선 씨에게 한 짓들도 사생활이라기에는 시장으로서의 권한을 동원한데다, 비서들까지 나서서 욕설과 협박을 일삼았으니 사생활만이아닙니다.
이런 인간인 줄 모르고 이이제이에 나와서 한 말을 그대로 믿고 지지했던 과거가 괴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