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뉴스공장에서 정동영이 말하기도 했어요. 청와대에서 회담 관련하여 말한 걸 보면 종전 선언이나 기타 등등이 사전 합의가 됐을 거다, 라고요. 회담 자리에서 바로 합의되기 힘들고, 회담 전에 여러 번 회의해서 합의된 사항을 회담 때 두 정상이 모양새 만들어 사인하는 거다, 하고요. 그러니 어지간히 외교나 북한 정통한 사람이면 대충 추측했을 거에요.
잃어버린 *년, 이거는 이멍박 당선 됐을 때 민주정부 집권시기를 두고 쓰기 시작하면서 퍼진 표현인데. 이런 표현을 김정은 입에서 나오는 거 보면 정말 우리나라 뉴스나 커뮤 등등의 표현 잘 꾀고 있네요. 모니터링 열심히 한 듯. 근데 우린 북한 쪽 연락망 다 끊겼는데 어쩔. ㅎㄷㄷ
그렇다고 정의당을 가나요, 녹색당을 가나요, 민중연합당을 가나요. ㅜㅜ 권리당원만 100만 명이 넘으니 눈치 보며 뒤로 딴짓하다가 걸리는 민주당이 그나마 고쳐 쓸 희망이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보석 같은 의원들 생각하면, 그들을 위해서라도 민주당 고쳐서 써야 해요. 일 잘하고 개념 있는 의원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민주당 고칩시다! ㅜㅜ
와 세작 대실망. 이작가도 실망스럽지만. 이이제이도 최종까지 듣고 정치신세게도 다 들었지만, 정치신세계에서 이이제이를 깐 적 없었다. 근데 이재명 리스크 나오니까 민주당 지지자들 일부가 이작가가 이재명 친분 있는 걸로 가서 뭐라 했다고 갑자기 덤벼라 극문&정치신세계로 나오네. 이이제이 공격 받는 거는 답답하고 분한 거 이해하는데 그걸 왜 다 정치신세계 탓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