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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9 2018-03-21 17:46:49 1
정현백 "안희정, 넓은 범주의 강간죄로 생각" [새창]
2018/03/21 16:59:43
아내와 자식에게 미안하다 소리 좀 안했으면. 니가 미안한 줄 알았으면 애초에 안했겠지. 안 미안하니까 한 거지. 피해자에게도 마찬가지고.
4418 2018-03-21 17:45:49 0
정현백 "안희정, 넓은 범주의 강간죄로 생각" [새창]
2018/03/21 16:59:43
위계 관계가 있는 상태라면 무조건 위력에 의한 강간으로 규정한다고 뉴스공장 방송 중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니졍도 빼박이라고요.
산구석 컨테이너에서 지내든, 컨테이어에서 지내든 내 알 바 아님.
4417 2018-03-21 14:04:45 3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한다는 초등학교 전교회장 후보 [새창]
2018/03/21 11:10:47
기차 타고 러시아를 지나 유럽으로!! 아, 정말이거 넘 낭만적!! 죽기 전에 실현되면 좋겠어요!!
4416 2018-03-21 14:00:34 6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8/03/21 13:50:33
합당하면 10% 넘을 거라던 건 누구의 헛소리였을까요. ㅎㅎㅎ 바미당 폭망! 실패!!!!
4415 2018-03-21 08:39:00 1
일본에 촛불혁명이 일어난다해도 문재인이 없다는게 문제. [새창]
2018/03/20 20:31:04
그렇긴 하지만 전국적이던 광우병 집회 때 아쉬웠던 건, 그런 국민들 뜻을 담을 그릇이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정치인 개인이든 정당이든, 국민들은 깨어났으니 그 뜻을 실행할 대의정치 그릇이 없었지요. 단지 미국산 소고기 수입만이 아니라 부정부패 척결, 국민 건강과 복지, 소통하고 섬기는 정치를 원했는데...
4414 2018-03-21 08:30:57 1
이석현 의원 트윗, < 야당은 제발 엉뚱한 발상을 멈추라! > [새창]
2018/03/21 00:15:15
저 야당에 정의당이 있다는 게 진심 욕나오는 일입니다. 교섭단체도 안 되는 상태로 계속 있으니 조바심 나는가 본데, 열심히 싸우고 일해서 성과를 내어 국민에게 인정 받을 생각은 안 하고, 누워서 식은 죽 먹기나 하며 편히 묻어갈 생각 뿐인가 봅니다. 정의당 이름이 아깝다!!!
4413 2018-03-21 08:23:52 11
[새창]
정두언이 스피커 자꾸 키워주지 말라고!! 아, 짱남!!
4412 2018-03-21 08:20:29 0
요즘들어 쏙 들어간 말, 냄비근성 [새창]
2018/03/20 23:02:35
맞아요! 그리고 관심을 흩트리려고 의도적으로 연예인 추문이나 열애설 터트리고 그것만 집중보도하게 만든 구태세력들과 재벌, 언론의 짝짝꿍이면서 국민 탓을 하다니, 지금 생각하면 괘씸한 놈들이죠.
4411 2018-03-21 07:18:01 1
임종석 비서실장 쌍둥이였네요.jpg [새창]
2018/03/20 23:44:47
마루가 오가는 사람들에게 이쁨 받는군요. 토리나 찡찡이 사진도 보고 싶어요.
4410 2018-03-21 07:16:55 4
명진스님 [새창]
2018/03/21 00:06:02
2억 아니구 3억이라던데요!
4409 2018-03-21 07:15:36 9
문재인 대통령...안타까움 [새창]
2018/03/21 00:48:36
정말 하늘에서 호국영령이 지켜 주시나 싶은 순간이었죠. 매일 감탄하던 시간들. ㅜㅜ
4408 2018-03-20 20:22:16 1
남한 예술단 평양 공연은 문통이 김정은을 배려한 조치다.... [새창]
2018/03/20 17:56:15
아하! 공연 일정에 그런 뜻도 있겠군요! 배우고 갑니다~
우리 문프는 바둑 고수라, 정치도 외교도 바둑처럼 몇 수 앞을 보고 하시네요.
4407 2018-03-20 12:32:12 9
안녕하세요 집단폭행 피해자입니다. [새창]
2018/03/20 08:45:06
쓰레기 갇은 폭행범들보다 저도 경찰들 행동에 쌍욕이 나왔습니다. 토닥토닥.
어제 경찰청장이랑 수원시장한테 항의글 보낸 분들도 있더라구요. 다 같이 분노하며 도움되시도록 노력 중이니 악플보다 이런 손길에 더 기운내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4406 2018-03-20 07:25:45 7
[새창]
쫄지마 시바!! 라고 외치던 그 말에 낄낄대며 같이 웃었지만 한편으론 안쓰럽고 걱정되기도 했었죠. 그들이 파헤치려는 인들은 돈과 권력이 있으니 어떤 식으로든 그들을 음해할 수 있고 팔다리 묶듯 꼼짝 못하게 할 수법이 많았으니까요. 미안하고 고마웟습니다.
4405 2018-03-20 00:55:51 8
[새창]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본문 보고도 그냥 웃음만 지었는데 이 댓글에서 기어이 푸흑흑흑 하고 소리 내서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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