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긴 하지만 전국적이던 광우병 집회 때 아쉬웠던 건, 그런 국민들 뜻을 담을 그릇이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정치인 개인이든 정당이든, 국민들은 깨어났으니 그 뜻을 실행할 대의정치 그릇이 없었지요. 단지 미국산 소고기 수입만이 아니라 부정부패 척결, 국민 건강과 복지, 소통하고 섬기는 정치를 원했는데...
저 야당에 정의당이 있다는 게 진심 욕나오는 일입니다. 교섭단체도 안 되는 상태로 계속 있으니 조바심 나는가 본데, 열심히 싸우고 일해서 성과를 내어 국민에게 인정 받을 생각은 안 하고, 누워서 식은 죽 먹기나 하며 편히 묻어갈 생각 뿐인가 봅니다. 정의당 이름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