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위원장이자 지난 대선 상황실장 맡았던 홍영표 의원이 쓴 책 <비망록>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실렸더군요. 책 뒤에 김태년 의원이 쓴 논문도 실렸던데 다음 대선, 즉 이번 대선을 위해서는 당 개혁이 필요하다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걸 해내신 문재인 후보님,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ㅜㅜ
문재인이 30대 때부터 노동자들 부당한 해고나 인권문제로 20년 가량 인권변호사를 했던 사람이라, 대통령이 되면 사위가 일할 때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고 이런 이미지도 보내 드리면 좋을 것 같구요. 영업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홍준표가 저열하게 나오니 비교하면 당연히 문재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