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비도 참여정부 때 대폭 손질해서 병원비 부담이 거의 10분의 1 가까이 줄었잖아요. 이맹박 때 항암치료는 슬쩍 올렸다고 하더군요. 오유에 어느 분이 쓰신 댓글에서 봤어요.
저는 암 때문에 어릴 때 집안이 크게 휘청거렸던 터라, 암 관련하여 의료보험이 대폭 바뀌었다는 사실이 무척 감동스러웠어요. 아버님께 꼭 알려 드리세요.
그리고 투표는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공약을 내는 사람 찍는 게 맞죠. 저는 적폐 청산을 원하기에, 문후보님 지지하지만 그외의 공약들도 다 저에게 중요한 공약이라 지지합니다.
아버님 암 아니시길 바라고, 아프신 곳도 병원비 염려하지 않으시고 맘 편히 치료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의료보험이 개선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