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어요. 저는 유세 차량 앞에 런웨이 만든 것도 멋진 아이디어라 생각되어요. 근데 하루에 한번만 했으면 싶어요. 문후보님이라 버티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유세 중 쓰러졌을 것처럼 강행군이에요. ㅜㅜ 첨엔 몇 십미터 정도였던 길이가 이젠 100미터. ㅜㅜ 그만큼 많은 분들이 문후보님 보러 오셨구나 기뻤는데 지금은 너무나 조마조마합니다. ㅜㅜ 감행군도 이런 강행군이 없어요. ㅜㅜ
민주당 당원으로 입당만 하시고 정치는 안 하실 수도 있죠. 하지만 이만한 분을 영입할 때는 오신 분도 모신 쪽도 당원 가입만 생각한 건 아닐 거에요. 국회의원을 하셔서 국방위 들아가 칼을 날리시거나 진짜 국방부 장관이나 해군 쪽을 맡으시거나. 전부터 오유에 이분이 많이 언급되어 저도 바라기는 했는데, 선거 임박하도록 안 오시길래 안 되나 했어요. 오신다니 기쁘고, 영입썰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