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하드립니다. 외국인과 결혼한 한국 여성분들 글 읽어 보면, 남편이 어설프나마 한국어로 대화하려 애쓰고 한국 음식 좋아해 주고, 한국 문화 칭찬해 주면 기뻐하시더라구요. 베트남이라도 여자 마음은 비슷하니, 이렇게 해주시면 낯선 한국에서 생활해도 결혼하길 잘했다며 자랑스러워 하지 않을까요? 행복하세요!
은수미 옆에 이재명 측근이 붙어서 이렇게 해야 된다, 전 시장님도 이렇게 했다, 바람 넣고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은수미는 뭐 아는 게 없어서 이재명 시장님이 했으면 그게 맞겠지! 이러면서 받아들이고요. 청와대에서 본인이 스스로 물러났지만 어차피 아는 게 없어서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답답해 죽을라 하진 않았을지.
민주당에 실망한 분들 많지만, 홍영표 원내 영업 좀 해봅니다. 진중하고 성실하고 환노위 위원장으로 계시면서 이명박의 자원외교 삽질도 파헤치시고, 올해는 지엠사태도 나서서 협상하셨고요. 부평 미군기지 문제도 꾸준히 해결 위해 애쓰신 분입니다. 인기 스타급 의원이 아니지만 든든한 민주당 의원인 우리 홍영표 의원님, 많은 후원 부탁드려요. 꾸벅.
토닥토닥. ㅜㅜ 힘든 사람 옆에서 친구랍시고 잘 사는 애가 큰 소리로 개소리 떨며 힘들다고 하면 칵 다리를 걸어 자빠뜨리고 싶게 화가 나잖아요. 민주노총 저 소리는 지금 딱 그 꼴이에요. 썰전 보던 시민들이 민주노총의 추한 면을 깨닫기를. 여론이 돌아서도 반성하지 않을 집단이지만요.
와. 진짜 욕이... 뭐 부부라는 게 하나는 이렇고 하나는 저런데, 이런 부부라면 자신은 그렇겠다. 니들의 더러운 인생도 곧 골로 가겠구나. 니들 주위의 누가 나락으로 꺼지는 니들을 돕겠냐. 똑같은 놈들끼리 한 놈이 먼저 나가 떨어진다고 고소해하며 비웃기나 하겠지. 조만간 인생 아작 나서 노숙자 신세를 면치 못해라. 아, 진짜 왤케 험한 말이 나오죠. ㅠㅠㅠ 속에서 와르르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