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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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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마스터님, 어떤 의미론 존경스럽네요.
맞고 틀리고를 떠나 자신이 느끼는 상황표현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는데, 그 걸 다 수용하고 있네요.
가식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평소에도 그럴 수 있는 분이기에 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오늘 보신 이 많은 충고를 토씨 하나까지 마음에 새기실 필요는 없고, 동의가 되는 부분은 실천하시되 가장 중요한 건 이 글의 댓글에서 보이신 그태도를 아내에게 보여주시면 그 이상은 없다고 보입니다.
솔직히 두분의 세세한 관계나 갈등상황을 누가 제대로 알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