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3
2025-01-13 03: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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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친구분들이 많이 해 주실거고 저는 냉정하게 말해 볼꼐요.
사귄 시간도 길었고.
문제가 있어서 헤어졌는데
본인이 힘들어서 잡았어요.
힘들어 했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았지만
결혼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문제고 힘들어 하고 있어요.
문제에 대한 해답이 있없는데
내가 보기를 거부하고 다른 답을 적고
지금 오답이라 힘들어 하는거예요.
결혼은 신뢰와 타협으로 오래가요.
이미 했으니
남편분과 얘기를 해 보시고
글로 볼땐 남편 분 바뀔것 같진 않습니다.
내가 포기할 부분은 하고
남편도 행동을 바꾸러 노력해주면 좋겠죠.
(연애때도 없던 행동을 결혼하고 할까 싶긴 하네요.)
결국은 본이니 결정해야 되요.
내가 안고 갈 수 있는가 아닌가.
애가 있으면 좀 낫지 않을까 싶을 수도 있지만.
그것또한 근본 문제 해결이 아닙니다.
가족 계획은 아직 하지 마시고 잘 고민해 보시고
본인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선택하세요.
내가 바꿀 수 있는거 ㄴ나 자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