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만원 좀 덜 하는 돈인데 기부한다 친고 내고 맘 편하게 사세요. 아님 싫다 하고 안 내면 계속 싸워야 하는데 것도 스트레스죠. 단체 입장에선 님이 빠지면 다시 계산해야 하니 귀찮은 것도 있고 사람들이 하나 둘씩 개인적으로 빠지면 그것도 곤란하니 하던대로 계속 하겠다는 거죠. 때로는 좀 손해 보고 안 싸우는게 더 맘 편할 수도 있어요.
저렇게 큰 애 들은 지 공간이 중요해서 누가 저렇게 가까이 오면 되게 부담스러워해요. 막 껴안고 이런거 싫어함요. 숙히 성격이진 세파트 성격인지 모르곘는데 우리집 전에 있던 애랑 지금 애도 가까이 가면 싫어해요. 지가 와서 한번 핧고 가는 거면 오케이 반면에 작은애는 자꾸 치대요. 돼지면서 무릎에 앉을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