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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2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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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기사 찾아 가면 봤는거 정리해 볼꼐요.
이번 올림픽에 이사람이랑 대만 여자랑 둘 있어요.
체급은 다르지만 둘다 xy 염색체 소유자예요.
둘다 태어날때 여자로 태어났고 지금껏 여자로 경기 해왔어요.
문제는
작년 IBA 에서 검사는 했는데 xy 염색체가 나와서
이 둘 포함 세명이 챔피언쉽 기간 중 실격 하게 됩니다.
IBA는 남성 호르몬 검사는 하지 않았다고 하고
정확이 어떤 검사진 밝히지 않으나
DNA 검사였고 xy 염색체라 실격시켰다고 합니다.
올림픽에서 성별 평가는 각 종묵의 기관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IOC가 IBA가 내린 결정을 무시하고
IBA를 올림픽 복싱 관리에서 아예 빼버립니다.
그 이유는 운영방식과 경제운영에 문제가 있어서라고 합니다.
이건 또 여기 대빵이 러시안이 되면서 생긴 일이라고 하네요.
여튼 원래대로라면 IBA가 이번 올림픽 복싱 주체하는가 맞지만
IOC가 꺼져 이러고 우리끼리 결정 했을때 예들 여성경기 출마 괜춘
이렇게 되죠.
근데 IOC에서 성별 테스트 했다고 하지만 그게 뭔지 밝히지를 않습니다.
DNA 인가 남성호르몬 인가? 아무도 모릅니다.
더 웃긴건
트랜스맨 복서가 있는데
여자지만 남자로 성전환
이 복서가 이번에 여성으로 경기 출전하는 겁니다.
갠적으론 IOC가 문제 해결을 안해서 이렇게 키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