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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2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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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준 부분이 없지 않아 있죠.
알아서 하라고 했잖아요.
개입 안하고
좋은 뜻으로 했지만
결국은 칼이 되어 돌아왔죠.
그 사람 말도 많았는데도 임명했잖아요.
모든 작은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여기까지 온거죠.
근데 뭐 어쩌게요.
일어난 일 되돌릴수 있는거 아니잖아요.
뭔 의미가 있어요.
지금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해야죠.
지금 문통 욕해서 뭐 바뀌어여? 아니잖아ㅛ.
열올릴 필요 없어요. 사람이 하는 일인데 다 잘 할 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