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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2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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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조르는 행동은 위험하니 반드시 얘기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 어머니랑 만날때 학생도 같이 만나세요.
이건 아동의 문제이고
그 아이가 나름대로 유명? 하다고 한다면
관리가 들어가야해요.
따로 사람이 붙어야 하는 상황인데
그럴 여건이 안되는것 같네요.
자폐의 정도를 모르겠지만
훈련을 통해 하지말아야 하는 행동을 인식 시켜야 해요.
아내가 말하는 방식은
올바른 대처는 아니구요.
그냥 그 아이를 다른데 보내서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게 되는 방법이잖아요.
이건 부모와 교사 아이 같이 노력해야 하는건데
일단 부모님과 애를 같이 만나보세요.
그리고 약속을 받아야죠. 왜 그 행동이 나쁜거고 왜 하면 안되는지 인지를 시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