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깨가 통으로 들어온다는 말 딱 맞는 말이네요. 한국은 자꾸 짧게 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른덴 다 길게 치라해요. 내 생각엔 이게 신체조건이 좀 상관 있지 싶어요. 한국선수들인 (예전에) 신체가 작잖아요. 그러니 들어가서 쳐야되요. reach도 마이 짧아요. 빨이 짧거든요. 근데 유럽이나 북미 큐반들은 신체조건이 길게 치게 되있어요. 길거든요. 들어올 이유가 없죠. 아웃복싱으로 하루종일 할 수 있는데
이거 증말 슬프지 않나요.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중국 지들끼리 엄청 챙기고 도와줍니다. 이게 뭐예요 한국 사람들! 사기와 갑의 정신이 온몸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정말이지. 교회 특히 넘쳐 난다고 하더라구요. 교회를 안 가니 교류 하는 한국인이 없어 나는 잘 모르지만 듣기마나 해도 열 받는 일들 너무 많아요. 다 교회에서 소개 받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