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 사람은 autism spectrum 어딘가에 있는 사람이죠. 남의 감정을 이해를 못 해요. 사실 행동 하는거 보면 딱 표시 나거든요. 숨길 수 없는거라. 애 하나 더 있는거예요. 결혼 하고 애들도 있는데 이혼 목표고 살아 간다고 하는거 보니 평소에도 너무한 인간 맞나보네요. 사람 정말 고쳐 쓰는거 아니더라구요.
저게 왜 슬픈가 하면 학교에서 학생 제재를 할 수 없다는 거죠. 경찰의 힘을 빌려야 할 만큼 학교자체에서는 힘이 없단 소리이기도 하고 또 다른 면으로 보면 폭력도 아니고 폰 보는게 뭐가 문제가 저런 폭력으로 다뤄야 하는가 싶기도 하네요. 아마 inner city 학교 아닌가 싶어요. 학군 좋은데선 저렇게 함부로 못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