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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5 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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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족발열차 건에서도 시큰둥 했어요.
원래 저런 인간이고 저게 뭐 문젠가 싶었죠.
사기 치고 사람 괴롭힌게 더 문젠데
겨우 족발 올린거 가지고 뭐라는게 더 웃긴다고 생각했어요.
그건 지금도 같은 생각 인데
미국까지 가서 사담들 다 있고 기자들 수루룩한데
것다 데고 한국말 하는 사람이 지 뿐인줄 알고
이시키 서시키 쫄팔리니 어쩌니 하는거 보니
참 한국 앞날이 훤하네요.
아니 명신이 뽑았을때 부터 헬게이트 열린거지만.
혈압 생각해서 한국 뉴스 안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