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3
2022-07-31 08:28:06
2
뭘또 다시 물어보고 그러세요. 상황을 더 악화하지 말고 지혜롭게 가세요.
남편이 눈치가 좀 없고 대처능력도 좀 떨어지는것 같네요.
심한말 한거 맞아요. 근데 귀 얇게 그거 듣고 그래야 한다, 그리고 판단 안서서 또 그걸 전달하고.
그 말한 사람을 잡을게 아니라 남편한데 얘기를 하세요.
니가 해논 일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내가 남한테 듣고 와서 트집 잡으면 기분이 어떻겠냐구요.
그리고 본인도 문제라고 생각하면 니가 직접해 보이라구요.
요구하지 말고.
말한 사람 누구냐고 물어보는거는 이 상황에서 아무것도 도움이 안되요.
서로가 좀 더 소통하는 방향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