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푸틴 제정신인가 말까지 나오고 있죠. 중국과 마찬가지로 러시아도 인해전술을 주로 썼다고 합니다. 지금 전방으로 보내지고 있는 군인들은 어린 아이들입니다. 모르고 간 애들도 많아요. 훈련이라더니 유크레이 들어가서 전장 참여하게 된 애들요. 너무 불쌍합니다. 인해전술 뒤에 진짜 군대가 움직이려고 하는지 이게 단지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전쟁은 푸틴이 시작했지만 피로 그 값을 치르는건 젊은 장병들이죠. 러시아 장병들도 너무 불쌍합니다.
저는 안철수를 한번도 좋아한적이 없어요. 이사람 말할때 느끼는 답답함. 자기자랑. 엘리트 의식. 나이가 있어서 public speech 많이 들어봤잖아요. 말을 잘 하고 못하고 문제가 아니라 그냥 굉장히 빈말이 많았어요. 그리고 행정적으로 검증된것도 없잖아요. 윤석열 지지자는 신천지나 사익이 걸린 사람들이라 쳐도 안 지지자는 도대체 뭘 보고 지지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요. 언제든 배신이 준비된 사람 같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