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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 0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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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서들을거 종합해서 말해볼께요.
국힘당이 지금 되게 치열하고 간절하대요. 정권 되찾기 위해서.
그들이 찾다 찾다 찍은게 윤석열. 자기들ㄹ이 가지고 있는 패 보다 훨씬 강력하 패라고 한게 윤석열입니다.
근데 이정도일줄은 자기들도 몰랐을거예요.
지눈 지가 찌른게 되느거죠.
근데 윤석열은 검찰제국 만들고 싶어하잖아요.
국힘은 그걸 모른척해요.
검찰제국 만들면 그밖에 일은 모르니까 그걸 자기들 맘대로 하려고 한답니다.
검찰공화국은 잘하는 일에나 집중하라 하고.
근데 이게 언론과도 쿵짝이 맞아야 되잖아요.
근데 검찰힘이 갑자기 좌악 올라가니까
언론이 어 이거 이러면 안되는데. 힘분산에서 힘 몰리기 식으로 가니까
최근 찔끔찔금 윤석열 기사 나오기 시작 했잖아요.
지들간에도 치열한거죠.
부와 권력을 알맞게 나눠 먹어야 되는데
검찰이 발란스를 깨고 있어요.
언론만 아니였음 이 최악의 후보는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