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안맞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내 자유를 가져가지 마라 하는 이유더라요. 내가 스스로 몸에 나쁜 오만걸 다해도 정부에서 시켜서 하는건 안할거다 라는 고집. 뭐 백신 못 믿다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여기저기 정보 많은데 굳이 자료 없는 카더라 가지고 와서 고집부리고 그렇죠.
더 많은 사람이 맞을수록 herd immunity고 가까이 가고 그럼 빨리 코로나 시국을 극복할 수 있어서 좋은거죠.
여담으로 모니카 르윈스키가 저 사건 터지고 나서 우울증에 자살시도 하고 그랬죠. 지금은 아주 잘 살아요. 그간의 역경, 아픔, 극복 뭐 이런거 얘기 하는데 짠 하더라구요. 그넘의 블로잡이 뭐라고 전 국민의 놀림거리가 되서 인생 말아 먹을뻔 했잖아요. 줄리는 오만 남자들 건너 뛰면서도 잘 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