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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2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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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도 백신이 보호해 준다고 하죠. 그 약효가 높은건 아니지만.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 가장 실질적인 이유는
병원, 사회가 돌아가게 하는거예요.
코로나 환자 때문에 병원 마비 되면
이걸로 인해 병원 인력및 다른 환자 치료가 마비가 됩니다.
이게 가장 실질적인 이유예요.
전 2차 접종 하고 오미크론 걸렸던 사람인데요.
그나마 감기 증상으로 지나갔습니다. 좀 길고 심한 감기 이긴 했지만.
저도 이 상황에서 부스터 맞아야 되나 싶긴 한데
맞을꺼예요.
그나마 나와 있는 방법중에 이게 젤 나은방법이라는 거죠.
efficacy에 대해선 저도 연구하는 사람도 아니고
자료 읽는 정돈데요. 원래 부터 막아 주는 백신 아니었고
확률을 낮춰주는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변이는 계속 나올거고
연구는 계속 될거고 결국은 팬데믹에서 앤데믹으로 바뀔겁니다.
저는 협조하는 맘과 개인 건강을 위해 맞는거구요.
백신거부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이유는
강요된 선택이라는거죠.
주위에 술마시고 담배피고 다른 몸에 안 좋은거 스스로
많이 하고 다니죠.
근데 그건 본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괜찮고
백신은 강요 하는거기땜에 싫은거예요.
새로운 질병이기 땜에 알아갈수록
그 치료법이 발전 하는거구요.
백신 첨 나왔을때 해답이 100%일리가 없잖아요.
개발시간이 짧다 이러는데 mRNA 이라서 그런거고요.
저는 제약회사 비슷한데 근무하는데 여기 학력들이 다 좀 높고
다들 science background 라서 100% 다 접종 했어요.
그러고도 걸렸지만 저를 포함.
주위에 딱 한사람 접종 거부자 있는데
본인 말로는 길게 하던데 그러려니 합니다.
어쩌겠어요. 본인이 싫다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맞아 주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