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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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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5 2022-01-05 03:41:19 11
백신 효과. 백신 부작용. 백신패스. [새창]
2022/01/05 00:04:26
그러니까 미접종 해서 걸린 경우 본인 부담요. 싱가폴처럼.
5364 2022-01-05 00:33:42 0
백신에 대한 질문 [새창]
2022/01/04 20:47:09
작성자가 한 말이 다 맞습니ㅏㄷ.
혹시 의견의 교환을 원하는 사람인가 싶어 대답해 줬더니
아니었군요.
님 말이 다 맞아요. 토론 종료 합니다.
5363 2022-01-04 23:21:24 0
해석좀요 제발 [새창]
2022/01/04 23:15:26
사진 못 올린다니까 진짜 궁금하잖아요.
빨리 올려봐요
5362 2022-01-04 23:10:41 44
[새창]
학자가 돈에 매수 되어 양심을 팔아 먹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5361 2022-01-04 22:25:27 1
백신에 대한 질문 [새창]
2022/01/04 20:47:09
어 저기 죄송한데 통계치수가 좀 잘못 된거 같은데요.
백신 사망률이 1%일리가 없죠.
사례 있지요 근데 그 통계 어디서 보셨어요?
모든 질병은 나이드신 분들의 치사률이 높아요. 코로나가 아니더ㄹ도
저희 동네는 오히려 이걸 반대로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노년층이 먼저 백신을 맞았는데
그렇다면 노년층을 위해 어린이들이 희생시키는가.
청소년이 가장 늦게 맞잖아요.
젊은 층이 가볍게 지난가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너희는 나중에 맞아도 된다 라는 가정이죠.
그렇다면 사회에서 거의 모든일을 하고 있는 연령층은 오히려 희생이 되는거죠

일단 이거는 문화적으로 백신에 대환 신뢰도가 다른걸 바탕으로 하고 있고요.
제가 볼땐 한국 백신 도입 굉장이 늦었어요.아마 다른 나라들 하는거 보고
간 보고 있어서 그런것 같은데
방역이 잘된 이유가 가장 크지 싶어요.

서양에선 이게 산불처럼 퍼져 나가는데 막을길이 백신 밖에 없었거든요.
왜 강요하냐 하는데
팬데믹이 된 이상 martial state로 들어간 거거든요.
자유는 나라가 안정적일떄는 괜찮은데
이기 위급 상황이 되면 징집처럼 물건너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이 딱 그래요.
그나마 21세기라 직접 강요는 못 하고
백신미접종시 사회생활 힘들게 하는 조건으로
간접적 걍요가 되고 있죠.
이건 또 다른 문제예요.

전 한국에서의 반발이 좀 이해가 안되요.
구소련이나 아시아쪽은 강제 군부 정권이 오래되서
대부분 협조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유럽이나 북미는 개인 자유를 비교적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반발이 심한거구요.
북미 차제가 억압이 싫어서 터져 나온 거잖아요.
그 시점에서 보면 총기라든가 백신거부라든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어요.

한국은 아무래도 언론쪽으로 영향을 많이 받아 정치적으로 이용되는게 더 강한것 같습니다.
5360 2022-01-04 21:30:07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육아질문 [새창]
2022/01/04 13:07:46
아이고 질문으 몰겠고
너무 예쁘네요. 기분 좋다.

애 성향에 따라 달라요. 기다려 보세요. 엄청나게 귀찮게 말하는 날이 옵니다.
5359 2022-01-04 21:25:54 0
결혼15년차 [새창]
2022/01/04 15:45:48
뭐든 10년 지나면 아무생각이 없어 지던데요.
결혼 22년차
5358 2022-01-04 21:23:07 1
백신에 대한 질문 [새창]
2022/01/04 20:47:09
부작용은 분명히 있겠죠. 근데 좀 괴대보고도 있는것 같아요.
부작용에 대한 보도가 유독 한국에서만 더 많은걸 보면
사건사고는 보도가 되지만 그냥 넘어간 수많은 경우는 보도 안되잖아요.
그리고 어떤 약도 최소한 FDA에 의하면 adverse event는 보고 하게되있어요. 절차 따라서
이 자료가 충분히 모이면 심한 부작용에 대한 analysis도 나오지 않을까요.
과학은 어느정도 확률이잖아요.
사실 감기약도 뒤에 읽다 보면 죽을수도 있습니다 이래요.
그 죽는 확률이 엄청 낮아서 그렇지.
그거 알고도 복용하는거고.
그래더 백신도 맞은거고요.
5357 2022-01-04 21:18:06 1
백신에 대한 질문 [새창]
2022/01/04 20:47:09
오미크론도 백신이 보호해 준다고 하죠. 그 약효가 높은건 아니지만.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 가장 실질적인 이유는
병원, 사회가 돌아가게 하는거예요.
코로나 환자 때문에 병원 마비 되면
이걸로 인해 병원 인력및 다른 환자 치료가 마비가 됩니다.
이게 가장 실질적인 이유예요.

전 2차 접종 하고 오미크론 걸렸던 사람인데요.
그나마 감기 증상으로 지나갔습니다. 좀 길고 심한 감기 이긴 했지만.
저도 이 상황에서 부스터 맞아야 되나 싶긴 한데
맞을꺼예요.
그나마 나와 있는 방법중에 이게 젤 나은방법이라는 거죠.

efficacy에 대해선 저도 연구하는 사람도 아니고
자료 읽는 정돈데요. 원래 부터 막아 주는 백신 아니었고
확률을 낮춰주는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변이는 계속 나올거고
연구는 계속 될거고 결국은 팬데믹에서 앤데믹으로 바뀔겁니다.
저는 협조하는 맘과 개인 건강을 위해 맞는거구요.

백신거부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이유는
강요된 선택이라는거죠.
주위에 술마시고 담배피고 다른 몸에 안 좋은거 스스로
많이 하고 다니죠.
근데 그건 본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괜찮고
백신은 강요 하는거기땜에 싫은거예요.

새로운 질병이기 땜에 알아갈수록
그 치료법이 발전 하는거구요.
백신 첨 나왔을때 해답이 100%일리가 없잖아요.
개발시간이 짧다 이러는데 mRNA 이라서 그런거고요.

저는 제약회사 비슷한데 근무하는데 여기 학력들이 다 좀 높고
다들 science background 라서 100% 다 접종 했어요.
그러고도 걸렸지만 저를 포함.

주위에 딱 한사람 접종 거부자 있는데
본인 말로는 길게 하던데 그러려니 합니다.
어쩌겠어요. 본인이 싫다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맞아 주면 되는거죠.
5356 2022-01-04 04:59:07 1
충격적인 교보문고 근황ㄷㄷ.jpg [새창]
2022/01/03 23:29:21
알바한테 업테 시켰더니 이 참사가.
알바 짤림. 이라고 생각 함니다.
5355 2022-01-04 03:05:11 0
외국 문화중에 진짜인지 궁금한거.. [새창]
2022/01/04 02:05:25
울동네는
피클 안 와요.
당연히 빡빡 헹굽니다.
침대는 신성한 곳입니다. 신발 절대 네버 노
양치후 헹굽니다. 마이 헹굽니다.
여기는 캐나다
5353 2022-01-03 20:55:03 8
[새창]
남편분한테 선 잘 그으라고 하세요
여자가 어리고 철이 없어서 지가 뭔짓 하는지도 모르는걸꺼예요.
남편분한테 조언할때 이러다 정말 앞길 망칠 수 있다 라고 하세요.
위험해요. 직장생활 쉽지 않습니다.
5352 2022-01-03 09:05:14 0
[새창]
가만 생각해 보니까
회의때 실적 없으면서 말로 부풀리는 얄미운 동료 같네요
막 속으로 '이제 좀 닥쳐'.
5351 2022-01-03 07:51:28 0
이재명의 삶을 보면 이사람 대통령 시켜줘야됩니다. [새창]
2022/01/02 19:04:52
선거권도 없는 주제에 이런말 하기 그런데
이사람 추진력 보고 싶어요. 머리도 비상한거 같고 실무경험도 풍부하고. 사생활은 모르겠지만 굉장히 유능한 인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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