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투표권도 없는데요. 한국이 참 여러가지로 섞인게 많아요. 이건 역사가 긴 나라면 대부분 그렇지 싶은데. 굉장히 진보적이고 똑똑한 사람들도 많고 완전 모르쇠 귀 닫고 눈 감고 사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네요. 선거가 걸려서 frustrating하긴 한데 외부 사람들이 보기엔 진짜 신기한 나라같아요.
접대가 문제가 안될수는 있죠. 근데 영부인의 과거가 접대라면 문제죠. 것도 자발적 접대 그것도 문젠데 사기극은 더 문제 접대는 뭐 본인 일이다 쳐도 그걸로 얻은 이익으로 사기를 치고 다녔잖아요. 인간관계를 얼마나 못하고 살았으면 편 들어 주는 사람이 없어 미담이라고는 1도 없는데 그래도 쉴드 쳐 주는거 보면 이 사람이 쥐고 있는 카드가 많은 정치인들의 아킬레스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