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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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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5 2021-11-23 21:36:16 1
[새창]
음 미국 제약회사들이 돈에 미친건 맞지만
이글은 어디에도 신빙성이 없네요.
5034 2021-11-23 21:31:50 0
[새창]
아이고 순둥이네요. 딱 봐도 알겠어요.
5033 2021-11-23 21:28:39 0
산책 나왔다가 싸운 후기 [새창]
2021/11/23 13:51:44
ㅋㅋㅋ 조련 당했네
5031 2021-11-23 12:04:04 0
전두환... 변싼체로??? [새창]
2021/11/23 10:27:05
지는 잘 살다 갔으니 억울한 사람들 얼마나 많을까
5030 2021-11-23 07:53:24 0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습니다… [새창]
2021/11/23 02:20:44
이 정도면 본인 문제입니다.
남친을 바꾸려 하지말고 본인 상담 받으세요.
비정상적인 관계에 중독되어 있을 수도 있구요.
제 친구도 있었죠.
누가봐도 아닌 남자랑 같이...
본인도 알아요. 근데 안 헤어져요.
문제를 해결하는것 보다
불행하지만 참고 사는게 더 쉽다는거죠.
5028 2021-11-22 01:19:44 1
조선시대 여경 다모 선발 시험 [새창]
2021/11/20 19:33:30
나는 다모라서 머리숱 많은 여성 뽑는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언니 뽑는거였군.
5027 2021-11-21 21:51:32 8
[새창]
암덩어리가 터지면 고통 스러워하다 다시 회복해요.
그러면 또 괜찮지 싶어서 희망을 가져요.
그게 희망이 아닌데.
보내주는 때를 결정하는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지금 잠시 괜찮은거 같아도 또 암덩어리 터지면 엄청나게 고통 스러울텐데
그나마 제정신이고 걸어 다닐수있을때 보내는게 더 좋은게 아닌가 싶었어요.

저희도 보낼때 최소한 해줄 수 있는게 집에서 지 침대에서 편안히 보내는거라고 생각해서
꼭 저 서비스 이용해야지 했거든요. 이렇게 빨리 하게 될지는 몰랐지만.
5026 2021-11-21 12:57:18 22
[새창]


5025 2021-11-21 12:56:1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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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4 2021-11-21 12:55:2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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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3 2021-11-21 12:54:5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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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2 2021-11-21 12:54:34 10
[새창]
둘째랑 항상 붙어 다녔죠.
5021 2021-11-21 12:32:54 8
전쟁을 겪어본자들만 가지는 눈빛 [새창]
2021/11/20 20:51:14
가슴 아픈 사진들이네요.
전쟁 결정은 저 위에 배분른 몇몇 사람들이 하고
그 값을 치루는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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