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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2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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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각하게 보자면
교육의 현실이죠.
인간의 문화가 동물과 다른게 약자에 대한 배려잖아요.
늙고 약한 동물들이 제일 먼저 죽고 사냥 당해서
건강한 유전자만 남도록 하죠. 그게 동물들 세계고.
인간은 전두엽이 발달했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데는
서로를 배려하고 도우는게 바탕이 되어야 하는거죠.
그런 기본적인 인류애가 없다는 건데
저거는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도 아니고
어릴때 부터 주위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보고 배우는거죠.
찬반이 저렇다는건 한국 인식의 현실이라고 보면되요.
집단이기주기가 왜 생기겠어요? 저것과 비슷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