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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2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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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다른 사람이고 문제해결 방식 또한 다를거예요.
언니로써 조언은 해 줄수 있지만 받아들이는건 동생 몫이예요.
경험해야 깨닿는거니까 놔두세요.
차라리 실질적인 조언을 하세요. 동생과 본인 전화기 GPS 깔아서
서도 어디 있는지 확인 하는 거라든가.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서
만날때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든가.
동생 위하는 마음은 예쁜데
다 큰 성인은 내말 절대로 안 들어요.
그러나 가족이니까 정서적으로 필요할때 같이 있어주는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