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걸 보면 뭘 느끼냐 하면 사람들이 의외로 무식하구나. 조미료가 뭔지 잘 모른다는거죠. 상품명은 알되 그게 뭔지는 정확히 모르는게 되니까요. MSG 영향 받는 사람도 분명 많아요. 소량이던 대량이던. 그런 사람은 그냥 맛 없게 먹으면 되구요. 우리는 그냥 맛있게 먹자구요.
이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단 지난일에서 남편의 처사가 (대처가) 글로 봤을때 하나도 현명한게 없습니다. 의심 투성이네요. 두번째 서로 다시 잘 살아 보기로 한 이후에도 부인이 아직 거기에 머물러 있어요. 신뢰가 깨어졌다는거죠. 서로 더 상처 주기 전에 헤어지세요. 극복이 한되면 그만 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