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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1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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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때 뭐가 좋았어요?
사귀기 전이랑 결혼후 사람이 바꼈나요?
아님 바뀌길 바랐는데 안 바껴서 섭섭한가요?
남편은 좀 이기적인것 같은데요.
이게 말로 해서 바뀔게 아닌것 같아요.
보통 결혼을 하면 가기 자정이 1순위 되어야 하는데
남편한테는 직장이 1순위 같아요.
짐작컨데 남편은 변할 마음이 없으니
결혼을 유지 하고 싶으면 본인이 포기할건 포기하고
하고 싶은건 하세요.
돈 도 쓰고,, 사람도 쓰고, 적당히 하고, 시댁도 한달에 한번만 가고
얼굴 좀 두껍게 사세요.
서로 50을 해서 100을 맞춰야 되는데
지금 사황에서 본인만 98을 하고 있잖아요.
병이 나거나 맘에 억울함이 싸이거나 해서
사이 더 나빠 질 수 있어요.
글 하나 읽고 이혼하라 마라 조언은 못 하고요.
본인과 아들이 살길이 찾아 야죠.
남편은 지금 상황헤선 무슨 하숙집 손님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