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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2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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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교통정리 해야해요.
이상한 문환데 여자가 결혼을 하면 뭔가 시녀가 들어온 줄 알아요.
그럴 필요 없고. 님이 전화 할 필요 있나요. 효도는 셀픈데 님 집에 님이 먼저 전화하고 통화 하면서 남편 바꿔주고 시아부지댁은 남편이 먼저 전화하고 또 님 바꿔주고 그렇게 하세요.
상사한테도 업무일 아니면 통화 안하는데 뭘 자꾸 남의 자식이 굽신 거리길 바라나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뻣는다 하죠.
받다주면 점점 더 심해져요.
그냥 깍뜻하게 대하세요. 남편도 정 없다는데 거기서 뭘 더 잘해요. 딱 고만큼만 하면되요.
난 20년 쨰지만 전화 안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