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좋죠. 근데 날씨 영향을 받으니까 좀 제한이 있네요. 헬쓰가 무난하긴 한데 재미가 없다니까 앱 같은거 다운 받아서 그거 따라해 보세요. 한시간 정도요. 숙제하는 마음으로 해도 하고 나면 뿌듯 하니까요. 뭐 아침에 하는 요가도 있긴 있어요. 취향에 맞으면 그것도 괜찮아요.
전우용 교수 말이 확 와닿은게 민주당 의원들은 소위 말하는 앵벌이를 하며 다수에게 소액 기부를 받고 국짐당 의원들은 소수에게 거액을 받으니 (추측) 앵벌이 안해도 되고. 돈 주는 사람 눈치를 봐야 되는데 그러면 민주당과 국짐당 눈치 보는 사람들이 딱 보인다는거죠. 이 설명이 너무 적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