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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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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3 2019-12-28 09:08:23 2
[새창]
사람에 따라 다름.
능글능글한 놈이면 노 땡큐
사심 없는 좋은 사람이면 땡큐
942 2019-12-27 23:46:04 1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667.GIF [새창]
2019/12/27 18:04:50
뒤에 애가 go pro 달고 같이 타는거구만
941 2019-12-27 12:23:57 2
시험점수 말한 중딩 엄마와의 카톡.jpg [새창]
2019/12/27 08:35:32
애 숨막혀 죽겠네.
940 2019-12-27 09:51:23 3
[새창]
몸은 됐고 돈이요.
939 2019-12-27 09:13:56 1
아짐들의 추억의 감성잡지 [새창]
2019/12/26 17:49:04
난 모르는데. 홍홍홍
938 2019-12-27 08:17:08 0
[새창]
대다나다.
937 2019-12-27 02:09:42 5
여자배구 전설의 얼짱들 ㄷㄷㄷ [새창]
2019/12/27 01:46:04
아이구 길다 길어
936 2019-12-27 01:37:40 113
남자는 현자타임....여자는 공자타임...???? [새창]
2019/12/26 22:33:38
이 냔은 무슨 오르가즘을 느꼈길래.
사용한 기구를 풀어라.
935 2019-12-27 01:06:36 2
카페사장 폐업 인터뷰.jpg [새창]
2019/12/26 19:59:02
저런 비슷한 이유로 내 직업이 똥이 되었지. demand에 비해 supply가 넘쳐나서 나는 평생 가난하게 살고 있지. 덴장
934 2019-12-27 00:55:02 60
아빠 때린적 있으신분 계세요? [새창]
2019/12/26 21:55:27
유적정서가 강한 문화에서 어릴때 그 일이 트라우마로 남았나 봐요.
떄렸다길래 난 정말 때린 줄 알았네.
근데 바디첵 하고 멱살 잡은 정도로 아직도 죄책감을 느낀다면
천성이 착해서 그래요.

결과적으로 보면 한 가정을 구했지만
본인은 그거 땜에 맘이 괴로운 거잖아요.
거기서 해방되세요.
단지 유교적으로 볼때 부친한테 대들었다는걸로
괴로운 건데.
가치관도 문화에 따라 다릅니다.
다른 문화였다면
아버지 벌써 격리 되었고
어머니 구한 본인은 로컬 히어로가 되있을 수도 있어요.

약자한테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제일 비겁하죠.
아버지가 계속 비겁하게 살 수도 있었잖아요.
근데 아들이 대드는거 보고 때릴태세로 노려 보는거 보니 정신이 번쩍 든거죠.

충격요법으로 아버지의 맘의 병을 고친거네요.
그러니 본인을 힘들게 하지 마요.

어머니는 노파심에서 걱정을 하는거예요.
폭력이 유전적인것도 좀 있고 보고 배우는것도 있으니까요.
옛날 사람이라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몰라서 그렇게 표현 하시는거일 뿐이예요.
또다른 아내가 고통 받게 될까봐.

이제 성인이니 이런거으로 논리적으로 이해 하시고 본인을 힘들게 하는 죄책감에서 벗어나세요.
933 2019-12-26 13:16:50 0
1살,27살,47살,67살,87살 5대가 함께 [새창]
2019/12/26 08:17:26
재능 아니고 유전자요.
932 2019-12-26 00:12:08 0
대박 신기함 [새창]
2019/12/25 22:25:41
아 씨 낚였다
931 2019-12-25 11:38:08 2
허들 동작의 정석 [새창]
2019/12/25 07:59:20
뭔가 움직인거 같더니 벌써 끝났네
930 2019-12-24 23:16:29 1
아이구 크리스마스인데 죄송해서 어쩌나 [새창]
2019/12/24 22:38:06
ㅋㅋㅋ 개들은 진짜 귀여워 미치겠다.
929 2019-12-24 23:14:43 8
인생최초로 느끼는 배신감 [새창]
2019/12/24 22:48:36
아빠 바지가 왜 저래. 배신감이 문제가 아닌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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