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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0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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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글쓴이가 정상은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댓글 보니까 글을 잘 못쓰나 봐요. 글이 좀 오해 받을 수 있게 씌여 있어요. 제목도 좀 자극적이고. 평소에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라 치고 볼때 저런 대응은 불괘할만 해요. 예를 들어 가는방향이 같은 경우 갈때까지 같이 가다가 불편하면 "저는 여기서 버스를 탑니다. 내일 봐요"라고 부드럽게 말하고 피할수 있잖아요. 그리고 전화는 카톡 안하는 사이라 해도 같이 일하는 사이니까 부드럽게 무슨일이냐고 물어 볼 수도 있잖아요. 굳이 무안 안줘도 될것 같은데.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을 수도 있고
또 반대로 보면 상대방이 뭔가 스토킹 당하는 느낌이 있어서 무조건 피하려고 한다 라고 볼 수도 있는데.
우린 모르죠. 앞뒤 상황을 모르니까요.
근데 이미 잘될 상황도 아닌것 같고 본인도 친해질려고 하다가 불쾌하기만 한데 여기서 털고 싹 잊어 버리세요.
서로 인사만 하는 사이로 남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