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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카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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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 2017-12-19 22:48:13 1
[영웅서기] 3편의 명대사를 모아봤습니다 (스압) [새창]
2017/12/19 22:27:04
솔직히 저때 게임들이 살짝 모자라고 볼륨이 작아서
"역시 게임기는 게임기고 폰은 폰이지~"라며 아쉬워 했었는데
스마트폰이 나오고 초반에 몇 몇 게임들이 스마트폰으로 이식되어지는걸 보면서
"아.. 드디어 볼륨도 커지고 게임기와 비교해도 모자라지 않은 시대가 오는것인가!" 라며 좋아 했었죠.
하지만 결과는 for 카카오...

슬프네요.. 차라리 저때로 돌아가라..
3111 2017-12-19 17:24:07 4
왜 우린 안가나요? [새창]
2017/12/19 16:49:35
오와~~ 왔다~!!! 겜게 화이팅~ :D
3110 2017-12-19 10:23:16 0
오유 방문객 통계 -알렉사 자료 [새창]
2017/12/19 10:07:14
오유가 이렇게 넷상에서 여기 저기 발뻗고 양다리 세다리 걸치니까
현실오징어들이 솔로 인겁니다.

네 그런겁니다. 암튼 그런거임. 반박하지마~! 슬퍼~!
3109 2017-12-17 10:45:58 6
투명 테이프 [새창]
2017/12/17 00:28:05
기술의 발전이 놀랍군요.
진짜로 안보이는 놀라운 기술력~
거기다 이런걸 몇푼 안주고 살 수 있다니~!!
3108 2017-12-16 13:04:01 4
[멘붕주의] 더롱다크 튜토리얼에 갇혔어요(?) [새창]
2017/12/16 12:48:04
이렇게 쓸데 없는 호기심으로 사람도 죽습니다. 현실반영 갑이네요. (ㅇㅇ?)
3107 2017-12-16 10:08:19 4
집에서 딸티슈를 치우고 나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gif [새창]
2017/12/15 11:46:59
1그 냄새는 당신 코속에서 나는 냄새 입니다.
:D
3106 2017-12-15 11:57:22 17
(실시간)남친한테 오유 들켰어욬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12/15 10:55:47
상줘야 겠다~
3105 2017-12-14 19:26:54 1
어느색이 더 이쁨?? [새창]
2017/12/14 09:36:06
맨 아래에 한표~
3104 2017-12-14 17:48:51 1
스타워즈 이번작이 욕나오는 이유 스포 [새창]
2017/12/14 17:31:18
아 맞아요 개그들 정말.. 아재개그도 그냥 피식은 하는데
이건 지나간뒤에.."아.. 그거 설마 개그였나?" 라는 느낌;;
3103 2017-12-14 17:47:09 1
스타워즈 노스포 후기.. [새창]
2017/12/14 17:41:43
스포 없게끔 하려다 보니 못적은 이야기가 많은데,
이래도 혹시 스포구나 싶은 부분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그 부분 지우겠습니다..
그래도 팬들이 보기에는 좋은 떡밥들이 있으니 최악의 영화라고까지는 차마 못하겠네요.
3102 2017-12-13 18:58:12 2
[팬아트/후방주의]디바 및 세이버 [새창]
2017/12/13 16:48:40
추천 몇개면 지르시나요? 일단 추천.
3101 2017-12-13 12:50:24 0
샴고양이가 만들어지게된 만화 [새창]
2017/12/12 20:31:44
샤암~♡

이라고 한다 해서...
내가 귀여워 보일리가 없지.. 쳇..
3100 2017-12-13 11:38:18 0
(게시판 미아일수도..) 혹시 콜린성 두드러기 앓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7/08/03 16:52:49
그냥 넘어 가려다가 저 처럼 고생하며 여기 저기 정보찾는분이 또 있을까 싶어서 덧글 남겨 봅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이 글 읽고 찾아보니 한통에 얼마 안하길래 해외주문해서 구입하고 먹어 봤으나
역시나 소용 없네요. 먹기 시작한지 지금 3주 정도 지났는데 전혀 호전 없습니다. 아마도 글쓴분은 자연적으로 증상이 호전되어가는 타이밍에
이 걸 드셔서 이게 효과가 있다는 포지티브효과를 보고 계신듯 합니다.

참고로 최소 5년 넘게 증상 사라졌다가 제작년 허리 수술 후 부터 차츰 재발하는가 싶더니 올해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
전에는 가려운게 심하다 살짝 따끔하다 수준 이었던게
올해는 진짜 바늘로 후벼파듯 온몸이 따끔거리고 이제까지 반점같이 옅게 일어나던것이 이번해에는 진짜 두드러기라고 불러도 될법한 모양새로 온몸에 일어나네요. 물론 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지구요.

피부과에서는 누차 물어도 "치료 가능하다"고만 하고.. 하..
모르는게 더 무섭다더니... 정말 병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의사랑 싸울수도 없어서 한숨만 쉬다 나옵니다.

병 자체를 달고 있은지 오래되고 재발했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약을 먹어서 인지
항히스타민제도 부작용 없다는 것들은 효과가 없고, 먹으면 감기약보다 더한 수면제 효과를 느끼는 부작용이 있는 약만 효과를 봅니다.
그것도 졸린걸 못참고 한숨 자고나면 또 약효 다 떨어져 있는 악순환.
다른 부작용으로는 기억력 감퇴 까지 써 있어서 이러다 큰일 나지 싶어 정말 어쩔 수 없을때 아니면 최대한 안먹고 있지만
그래도 주에 한두번은 먹게 되네요.

정말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지경까지 왔습니다. 괴롭네요.
이런 글 찾아다니면서 항상 불만이었던게 글쓴사람 외에 효과에 대해 확신하는 글들이 있으면 꼭 업자같은 분위기만 많았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저처럼 고통 받는분들 쓸데없는 일 덜 시도해보시라고 남겨 둡니다.
3099 2017-12-12 15:31:37 8
서... 성진국 몰카 [새창]
2017/12/12 13:45:14
1 그리고 죽었어

3098 2017-12-12 12:31:51 0
어크무료배포기념 스토리 깔끔하게 정리된 오유 글 [새창]
2017/12/11 23:59:31
시리즈가 많은 만큼 호불호도 다 제각각 이에요.
저도 3싫어했지만, 다른거 보단 그 중간중간 뭉텅 뭉텅 건너뛰어버리는 시나리오 때문에 몰입이 어려워서였고
4는 좋아합니다. 특히나 해상전 때문에 더더욱 좋아해요.(반대로 해상전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 많죠)

그리고 시나리오에 발적화등 까이는게 많은 유니티 이지만
예구까지 해서 초반 발적화에 잔뜩 상처 입었으면서도
유니티 자체는 좋아해요. 정말 아름다운 도시를 완성해둠
스토리도 너무 크게 기존의 이야기 같은 흐름만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쁘지 않다고 봄.
신디케이트는 남매가 투닥거리는거 보는 재미가 마치 드라마 보는듯 해서 재미있었고
오리진은 벌써 110시간째 돌입. 풍경보는재미가 반 이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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