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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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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8 2017-12-17 21:36:03 6
나한테 오유는... [새창]
2017/12/17 21:13:07
저도 사... 사.... 르...ㅇ... ㅎ... 아 아닙니다.
그저 행동하는 깨어있는 시민인 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프네유
4817 2017-12-17 21:30:58 1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여기저기 다니며 어그로 끌고 다니는 종자인데 차단시간은 겨우 하루 정도네 ㅉㅉㅉ
4816 2017-12-17 21:17:42 1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아 자기 집도 기초수급받고 어려운 시기를 버텨와놓고 어그로 끌다 남에게 분풀이 한다고 남기는 글이 기초수급이나 타먹으라니?
말하는 패턴이 이거 완전 홍준표 뺨치는 수준이네 ㅋㅋㅋ
어그로야 어그로야 말같은 말을 말이라 들어주지.
상대한 내가 바보같네ㅉㅉ
야 니가 기초수급 받았던 적이 있으면 니 인성이 아무리 바닥이라도
남 공격하려고 니가 소위 겪었다고 둘러대는 그 상황에 놓인 사람들로 헛소리 하지 마라.
ㅉㅉ
4815 2017-12-17 21:08:31 1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인간이하의 글쓰고 있네 이거
기초수급이나 타먹으란 게 뭔말인가 했더만 기초생활대상자분들 지원받는 거네
어그로 끌어서 세금을 내는지 어쩌는지 모르겠다만 그런 거에 일일이 찌질대면서 세금내나 보지?
무슨 의미로 그 말을 쓴걸까?
그 분들 비하하나 지금?
인성 쓰레기급이네.
4814 2017-12-17 21:04:28 2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의료게 멘붕게 온 게시판 돌아다니면서 시게 욕핫고 다니는 어그로가 어디서 도덕을 논하고 신념이란 헛소리는 왜 하나 ㅋㅋ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단어는 다 동원하네
댁같은 분탕유도 어그로는 관리자 차단 감인데 차단도 안하는 거 보면 운영자가 손을 놓긴 놨네
4813 2017-12-17 20:59:36 2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사실적시 명훼로 고소할만하면 하라고 말했잖수~
혀가 기네.
4811 2017-12-17 20:56:55 2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어그로 답게 사과를 했는데도 질질 물고 늘어지는구나 어유 댁이랑 비슷한 어그로가 비슷한 취지의 글 싸길래 그 어그로 글내역이랑 댁 글내역 보다가 헛갈렸다고 미안하다고 또 말해주리?
4810 2017-12-17 20:55:14 2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menbung&no=57064&s_no=13993619&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593702
4809 2017-12-17 20:54:59 3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ㅋㅋㅋ 시게외서 어그로 끌고 멘붕게가서 고자질 하는 어그로가 부끄러움이 뭔진 아나? ㅋㅋ
4808 2017-12-17 20:51:03 4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어그로인 댁이 어그로 글쓰다가 기분나쁜 댓글 만났다고 고소한다며 그래서 익명의 닉넴에 대고 헛소리한게 뭔 고소사윤지 알수없지만
하고프면 고소하란게 뭐가 또 그리 불편했나 어그로니마
4807 2017-12-17 20:48:24 0
내가 원하는 보수 [새창]
2017/12/17 19:45:32
아.., 국빵뭐시기랑 비슷한 패턴인가.
4806 2017-12-17 20:45:11 4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존심 상할 일이 뭐있누 ?
님이랑 비슷한 어그로가 하나 더 있어서 그 어그로 댁인줄 알고 착각한 내 실수가 크니까 사과를 한건데
근데 그 사과한 사람에 대고 똥방귀를 뀐다느니 잡소리를 하고 앉았으니
4805 2017-12-17 20:40:54 6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나는 사과를 했는데 비꼬고 어그로 끌던 댁은 사과를 안했잖소?
지금도 비아냥 거리기나 하고 ㅉㅉ 지칠줄도 모르고 어그로 끄는 집념에는 박수를 보낸다만은
4804 2017-12-17 20:35:32 9
베오베의 부채의식의 글을 보고 [새창]
2017/12/17 20:30:20
댁은 나한테 똥방귀 낀다고 막말한 거 부터 사과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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