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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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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편집국장(前 아시아투데이 정치부장)
“JTBC의 태블릿 PC 보도 이후 모든 언론이 좌클릭해 버린 지금, 언론의 빈 공간을 메울 규모 있고 품질 좋은 보수 정론지 창간 필요성을 느꼈다
더 자유일보 집필진에는 중량급 인사들이 다수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장직은 친박 전직 의원 A씨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 성향 매체인 데일리안, 뉴데일리, 프런티어타임스의 뒤를 잇는 ‘더 자유일보’가 보수층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데일리안, 뉴데일리, 프런티어타임스 등 보수 성향 매체의 뒤를 잇는 자유일보의 창간에 자유한국당 지도부도 기대감을 갖고 있는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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