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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14: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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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이 돌아가셨을때 김통께선 꽤 큰 충격을 받으셨습니다.그리고 불과 3개월도 채 안되서 폐렴으로 입원하셨고,8월 18일날 돌아가셨습니다.
노통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자 한 말이 "내 몸의 절반이 무너져 내리는 심정이다."라고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참고로 김통께선 노통께서 돌아가시전까진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다고합니다.
그러니 쥐새끼는 노통을 직접적으로 죽음으로 밀어넣음으로써,간접적으로 김통도 죽음으로 밀어넣었다고 할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