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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13: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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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만하면 안되는 곳입니다.
상당히 보수적인 분들 많은 곳입니다.
당장 저희 부모님만해도 보수적이시거든요.
다행히 자한당이 너무나 뻘짓을 하고 있어 자한당을 정말 싫어하시고 계시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을 지지하지도 않으시거든요.
그냥 무당층이에요. 이런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그리고 이렇게 시간만 끌면 정치 혐오만 생길거 같아요. 저부터도 피로감이 벌써 누적되고 있거든요.
당차원에서 빨리 움직이셨으면 좋겠어요. 일을 오히려 당에서 키우고 있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진짜 지방선거 너무 간절하지 않습니까? 맨날 간절한건 당원, 국민뿐입니까?
당에서도 무슨 사정이 있으면 있다 얘기라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마냥 기다리게만 하지 마시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