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에 너무 큰 절망감을 맛봐서 이정도는 생각보다 많이 힘들진 않네요 그래도 많이 힘드신 분들은 잠깐 산책이라도 다녀오세요 아까 예상은 했지만 출구조사보고 그래도 황망한 마음 가눌길 없어 동네 한바퀴 돌고 왔네요 라일락이 필때인지 꽃향기랑 풀내음에 잠시나마 힐링하고 왔습니다. 좀 낫네요ㅎ 이런걸로 무너지면 문파 아니거등요ㅎㅎ
오호 민주당와서 민주당 친문의원님들과 기득권적폐세력 청소해주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저는 나랏일도 좋으시지만 지금처럼 많은 분들이 올바른 정보 갖게 해주는것도 좋아요 근데 지금 선거방송보니까 유작가님 표정이 썩 밝지만은 아닌것 같아요 너무 압승도 걱정을 하시는 것 아닐까요? 민주당이 너무 기고만장해서 나랏일을 그르칠까봐 저도 걱정은 좀 돼요 공천권으로 장난질치면서 나중에 자한당처럼 돼버릴까봐 괜한걱정일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