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한국인은 배려. 양보를 잘 한다. 예의있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물론 착하고 친절한 분들도 많지만. 많이 변했어요. 자신을 반대로 편안한 상태가 아닌 불편한 상태. 약자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보았으면 하는데 .. 저런 사람들은 단순히 지금 내가 중요하다. 나만 편안하면 된다. 이런 마인드인지....
i believe 노래 하에... 감정을 실어서 윤 서방님께 용서를 구했자나요. 얼마나 힘들고 지쳤었겠어요..전 20여년전 (나 늙었구나;;) 누나랑 싸웠는데... 어머니 생신때 어머니가 우시면서 그만 싸우라고 부탁을 하셨어요. 그때 누나와 화해을 위해 말을 하는게 알마나 힘이 들었는데요... 전 이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