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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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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험자로써 말합니다. 먼저 왕따??이런분은진짜 공부 잘해서. 급이 다른 논문을 내신분들이고요. 대부분 맥은 넓어요. 교수면 대부분 박사 학위니까 5년-10년 대학원. 포닥 과정을 거치면서 선배 후배. 동료 엄청 많죠.물론 교수님의 연구실이 클경우요. 근데 진중권 전교수처럼 석사는 잘 모르겟네여. 그리고 대학원 생활하면서 싸우거나 성격으로 갈라지는 경우는 있지만 이런겅우는 A파 B파 C파로 갈리죠. 그리고 돈 많은 사람??이것도 꼭 그렇지 않습니다. 돈 많지 않은 집안에서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사회적으로 지식도 많죠. 제가 겪은 교수님들에 따르면 대부분 자기 말이 맞고요. 틀린것도 맞아요. 하지만 윗사람 앞에서는 아하 그렇군요. 하죠. 또 교수님들도 착하신분도 잇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분도 잇고. 진짜 고지식 교수님들도 잇고. 어떤 교수님은 교수직 달앗으니 월급이나 받자?맨날 놀러다니고 이런분들도 잇어요. 본문 교수는 자기 생각만 하며 복수심이 가득한 분인 듯 하요. 당한건 배로 돌려주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