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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6 2018-08-07 13:41:33 3
난민 문제는 부풀려진게 아니라 무시된 겁니다. [새창]
2018/08/07 13:33:20
조선 중앙 좀 그만 보세요.
1285 2018-08-07 13:33:01 10
요즘 조금...좀 그래요 [새창]
2018/08/07 13:30:28
님이 다른 주제로 양질의 게시물을 올리면 되겠네요.
1284 2018-08-07 13:11:23 4
정청래 갈수록 추해지네요 [새창]
2018/08/07 12:26:09
네거티브를 한다는 것은 열세라는 이야기지요.

저런 정청래를 김어준은 좋아하는 정치인이라고 아예 고백(?)도 했었지요. 그 때야 인간적인 매력을 많이 느껴서 하는 말인 줄로만 알았는데요....
1283 2018-08-07 12:25:58 9
김어준-정태인 "反이재명 연대세력...문재인 정부 실패 귀결" [새창]
2018/08/07 12:11:19
정태인 한미 FTA반대세력이었는데 이제 반이재명 세력 탓을 하는군요. 쥬빌리은행 도표에도 나오는 사람이라서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저런 사고를 하니 한미 FTA하면 제2의 IMF 올 것처럼 떠드는 호들갑이 가능한 거겠지요. 절대악이 한미 FTA를 추진하는 참여정부에서 반이재명 세력으로 변경되었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영양가없는 소리가 많아서 뉴스공장에 패널로 나오던 시기에 꺼버리는 3인 중 한명이었습니다.
1282 2018-08-07 11:45:38 7
김진표는 진짜 못참겠다. [새창]
2018/08/07 11:35:19
참치마요 고소해
1281 2018-08-07 01:45:48 1
[새창]
그래서 이해찬 세대라서(ㅋㅋㅋ) 원한이 쌓여서 이해찬 당대표 출마를 적극적으로 반대한다고 보시나요? ㅎㅎㅎ
1280 2018-08-07 01:12:28 7
[새창]
이해찬 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너무 감사합니다. 주말부터 멘붕왔는데 읽은 내용중에 제일 웃껴요.
1279 2018-08-06 22:10:03 13
김어준이 비겁한 점 [새창]
2018/08/06 21:57:34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재명이 횽아 내가 많이 좋아한단 말이야♥"
라고 차마 말을 꺼낼 수는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1278 2018-08-06 20:19:12 2
이해찬 전총리님은 유시민을 장관으로 왜 반대한걸까요? [새창]
2018/08/06 19:18:42
젊은 사람 치고 올라오는 것 싫어하는 이치입니다. 본인 보좌관했던 애라고 생각했다가 장관급으로 함께 일하기가 싫은 겁니다.
유시민도 몇년 후 김경수를 보좌관했던 사람 정도로 인식해서 다른 사람을 밀고 선거에서 패합니다.
둘다 엄청나게 에고가 강한 사람들이 아랫사람 대하는 방식일 뿐입니다.
1277 2018-08-06 13:26:53 4
당대표 된 정동영 "이해찬 덕 본 건 처음"(feat 한겨레) [새창]
2018/08/06 13:00:59
농담 아니고 again 2007이면 반사이익을 한나라당이 얻고 끝났는데 이거 큰 일입니다.
2017 대선 출마한 각당 후보가 (심상정 제외) 이후에 당대표로 계속 갔던 것도 코메디인데 이번 판갈이에서 2007이 된다면 더 심각 ㅋㅋㅋ

이왕 이렇게 되면 유시민도 당 하나 만들어서 나와서 삽질하면 되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정치인 시절 헛발질 많아서 싫어함 ㅋㅋ) 그럼 기적적으로 자한당 몰락하다 회생할 수도 있어요 ㅎㅎㅎㅎ
1276 2018-08-06 10:56:18 4
털보가 이재명을 포스트 문재인이라 했다?나중에 이불킥하지 않기 [새창]
2018/08/06 10:41:48
김어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필터로 보면 해당 문장 자체만의 뜻은 님의 해석이 맞습니다. 다만 그 문장 앞에서 이재명 얘기를 계속하다가 나온 말이었거든요.
오래전 학교때 윗글의 주제를 묻는 국어 문제 중에서 항상 보기로 등장하던 것에는 윗글의 주제도 있지만(정답) 윗글의 3-4문장의 핵심을 요약한 내용이 항상 껴 있답니다. 그거 고르면 오답처리되구요. 안타깝지만 님은 그걸 주장하고 계십니다.
1275 2018-08-05 20:58:13 11
이해찬의원 누굴 대신해서 나오시는건가요? 중요한 일이라는게 뭡니까? [새창]
2018/08/05 20:41:53
허허...뭔가 수습불가능한 평가 준거틀이 자꾸 추가되는군요.
이 분 그냥 폐기능 검사나 빨리 받으셨으면 하는데...
정청래에서 꺼버려서 뒤이은 이해찬이 뭐라고 했는지는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에 뉴스공장 나와서 기무사 상황 운운했던 것도 당대표 출마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고, 아직도 머리 속은 국무총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별로이긴 했습니다. (국무총리라면 기무사 문제 해결이 본인이 임무라고 생각할 수야 있잖아요.) 이제 청와대에서 기무사 원대복귀시키는데 할 일도 없어지신 듯.
1274 2018-08-05 20:22:28 0
마법의 단어 '찢 묻었다.' [새창]
2018/08/05 19:57:39
결 다름 VS 결 다름

님의 주장으로는 1. 평가 준거틀을 더 여러가지로 하거나 2. 뽑을 사람이 없으니 기권하거나 둘중 하나겠군요.
1. 평가잣대가 한 가지 더 나온 상태고(민평당 정동영 대표 선출) 2. 기권을 유도한 글이라면 더 논리적으로 탄탄한 보완을 부탁드립니다.

커뮤니티 분위기보다 몇몇 정치인 행보가 이상합니다. (사실 이상하다기보단 뻔해 보입니다.)
1273 2018-08-05 20:04:52 3
마법의 단어 '찢 묻었다.' [새창]
2018/08/05 19:57:39
친재벌 VS 친이읍읍

뭔가 새로운 구도네요. 이렇게 되면 문파는 전선에서 사라지는데 님은 왜 문파를 설득하려 하시나요.
1272 2018-08-05 13:33:55 22
<이해찬 페북> 김경수 지사의 진실함을 믿는다. [새창]
2018/08/05 13:29:06
아이고....타이밍이 무슨 손학규도 아니고 몇박자 안맞네요. 이런다고 그 쪽으로 표 안가요.


그런데 급하긴 급한가보네요? 이제와서 문파 표가 필요한건가요? 1등하는 것처럼 당대표 당연히 될 것처럼 입 털던 사람이 누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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