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노웅래 설훈 죄다 갔다는 기사보고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판세는 김경수가 대세라는 걸 아니까 열심히 챙겨주는 척하는 꼴이거슬립니다. 특검 최순실 국정농단 규모로 꾸리느누걸 보고 이건 '읍읍이 구하기 프로젝트'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한명숙처럼 없는 죄를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기 안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아주 뭐같은 상황입니다.
2007년에 써먹었던 BBK 옥중편지를 2018년에 또 드루킹 옥중편지로 사용하면 어쩌자는건지요 ㅠㅠ 그 당시는 그걸로 돌파하고 대선승리했으니 이번에도 지선을 이걸로 살려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재미도 없고 드루킹은 죄목이 더해지고 어제 밤에 터트려서 오늘 특검 추경처리만 늦추려는 의도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