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9
2018-04-02 09:52:15
1/7
저와 시각이 상당부분 일치하십니다. 특히 추미애 발목잡을 때 이사람 대체 뭔가 싶기도 했었지요.
삼철 중에 나머지는 현재 백수상태인데 본인만 국회의원직인 상태에서 굳이 도지사 나가야겠다는 것도 자기 욕심채우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적어도 당대표에게 트집잡지는 말았어야 깜빡 친문인가보다하면서 트릭에 넘어갔을텐데... 여하간 이재명도 흠투성이인데 전해철이라고 마음에 드는 후보는 아닌 건 확실합니다. 경기도민이 아닌지라 찝찝해도 크게 이의제기를 하기보다 관망하는 중이었는데 뉴스공장에 나왔을 때도 센스없어서 실망이고... 여러모로 마일리지를 쌓는 중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