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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1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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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박근혜 시절의 공정위가 님이 말하시는 본사를 주로 두는 프랜차이즈의 거리제한을 본사의 입맛에 맞게 우주 확확 찢어서 풀어버렸죠.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8
덕분에 편의점, 제빵, 치킨, 피자 등 각종 프랜차이즈 지점들이 한 집 건너 생기기 시작하기 시작하여 편의점만으로 보면 일본의 인구에 1/2.5 밖에 되지 않는 한국의 편의점의 겨우 만개 정도의 차이 밖에 약 50000: 40000 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 이 상황까지 오게 된거죠.
그 때문에 편의점주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과도한 프랜차이즈 료열티 비용, 조물주 위의 건물주, 카드수수료 등이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거리제한 이 있었다면 아마 지금 정도의 지원이라면 최저임금 인상 감수하고 가만히 있었겠죠.
정부에 비판, 비난을 할 거라면 2014년도 부터 부르찢으셨어야죠. 왜 지금 정부가 들어오니 !!!!
19년의 최저임금을 두고 영세자영업자 인 대도시가 아닌 지역 전통상인 들은 " 전통시장 상인들은 최저임금을 올릴 거면 아예 1만원까지 올려야지. 서민들 지갑 좀 두둑해지게. 그래야 지갑을 열고 돈을 꺼낼 것 아니냐 라는 입장이다."
라고 합니다.
이명박근혜 의 정부의 개같은 정책과 일들의 지금에 와서 똥으로 쌓였고 그것이 여러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분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정권을 욕하기 보다는 다음 정권이 민주정부 문프와 같은 정부가 들어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