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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행복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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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18-06-19 05:05:4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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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133 2018-06-19 05:00:5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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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메모 저 댓글도 메모
132 2018-06-19 04:57: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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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계속 고민이었어요. 분명 메모 의 글, 댓글인데 추천이 너무 많아서 난 어떻게할까?ㅁ하면서요
131 2018-06-19 04:43:30 22
오유는 친문사이트라기보다는 친문 갈라치기 사이트죠. [새창]
2018/06/19 04:37:54
네. 다음 이민자 오세요
130 2018-06-19 00:58:40 0
아직 김어준을 모르시는 분글께 [새창]
2018/06/18 15:35:52
침묵이라기 보다는 묵인 하고 있는 것 같고, 오유가 문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만큼
김어준에 대한 마음도 그 만큼 있으니 지금의 상황이 받이들이기 힘들 수 있지요.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으니까.
그런 그가 침묵, 묵인 으로 이 사태를 지나가려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이재명 을 집중해야 하는 것은 맞으나, 지금 이재명의 이름을 알린 동기가 된 팟캐스트 진행자, 김어준 김용민
등 을 도덕성 제로인 이 사람을 키운 것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들에게 최소한의 해명 이라도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미 오유 에서는 김용민 은 거의 찢으로 찍혔기에 비판과 비난 에도 옹호를 하지 그 분들에게 비난은 하지 않잖아요.
129 2018-06-19 00:46:17 10
당원과 소통하는 최민희 전 의원 [새창]
2018/06/18 21:02:07
헐 끼리끼리 모인다더니 대응 방식도 똑같네.
128 2018-06-19 00:43:20 3
문대통령 "지역주의 끝..도덕성.태도 강조” [새창]
2018/06/18 16:21:57
도덕성 제로를 넘어 - 로 가고 있는 분이 한 분 있는 것 같기도....
127 2018-06-19 00:41:4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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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사실 이미 미쳤을지도.... 모릅니다.
125 2018-06-18 17:15:32 1
뉴스공장에서 김어준 뼈때리는 장진영 [새창]
2018/06/18 09:38:34
안타깝습니다. 이제 빛을 받아 한 세대를 풍미할 수 있는 김어준.... 어쩌면 그가 그토록 말한 손석희의 예전 명성을 뛰어넘을 자였는데...
손절 이 안되거나, 아니면 자신의 신념의 변화가 이제는 힘들거나 아니면 이제는 소위 꼰대 가 되어가는 것일까...

너무 많은 바램일지 모르겠지만, 김어준 당신이 조그 더 일찍 이씨와 손절을 하고 주진우 기자와 김어준 총수가 이씨 사건이 불거질 때쯤
고해성사? 또는 그 시절의 진실을 먼저 우리들에게 알려주었다면,

그들의 용기와 결단력, 그리고 다시 한번 그들이게 무한정의 신뢰를 보낼텐데, 결국 그들도 한낱 인간에 지나지 않은 다는 것을 다시 알게되었고 지지를 하던 사람들이 그들의 이런 면모를 알게되었고, 비판적 지지까지 이르뤘네요.

그들의 한쪽 날개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된 것처럼 보입니다. 한겨레 파파이스 때도 편집논란이 많이 있었는데, 한걸레 니까 했습니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는 딴지에서 편집을 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런대도 비슷일 일이 일어나니 다시 한번 이씨의 당선이 우리 등뒤의 적의 무서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 씨의 사건이 조금 나오기 시작하고 다시뵈이다 는 김용민 은 이미 나오지 않았으며, 주진우 기자도 살짝 얼굴만 비칩니다. ( 물론 다른 사정이 있겠으나, ) 그리고 예전에 다스뵈이다 방청하시는 분이 그날 방청객이 많이 없어 빈자리가 보였다고 하는 글도 보았는데요. 이런 일들이 모두 그 이씨와 관련되었다고 볼 수는 없으나,

김어준 이란 분을 알게된 후로부터 정말 매일 매주정치, 시사도 재미 있을 수 있구나 하며 그의 방송을 보던 제가 조금씩 거르게 또는 선택적으로 보게 되면서 느낌을 짧게 나마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 를 읽으며 감탄도 하지만 눈물도 났으며, 시원하다면 누구보다 시원했을 쫄지마 시바 저에게는 정말 시원했습니다..

참 멋있는분이다 생각합니다. 삶을 임하는 태도, 살아온 방식. 이분 이전엔 정치, 시사에 무관심이었을 정도 였으니까요.
앞으로의 가는 길이 총수와 같은 곳을 되면 좋겠습니다. 지극히 사견이었습니다.
124 2018-06-18 16:35: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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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에 홀린 것 같습니다. 아니뭐 뭐에 씌였거나,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몇 달동안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의 말을 듣지도 않고

권력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122 2018-06-18 03:03:53 3
김총수가 여기 후원 하랍니다. 각 10.000원 씩 [새창]
2018/06/17 19:08:04
이런 게 사실이라면 신비 ? 시민단체 등 ..
이런 분들과 이명박, 최순실 과 다를게 뭘까?
사실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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