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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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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떠날 땐 일단 비행기는 타야 하니 해열제를 먹을 수 있다고 칩시다, 그래도 못해도 열시간 비행이니 약효는 오면서 다 떨어질텐데 도착전에 왜 다시 복용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우리나라가 쫓아 내는 나라도 아니고... 증상 있으면 바로 검사해주고 관리해주고 하는 시스템 착착 있는거 때문에, 원래 국가에서 죽느니 한국서 안전하게 치료 받고싶어서 들어오는거면서, 왜 협조는 안 하고 타인과 가족에게 위험하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증상 있으면 공항서 대기하고 그러는게 싫어서 그런가...
아무튼 이기적이거나 무지한 사람들인데, 알고 그러든 몰라서 그러든, 증상을 속이는 걸 금지시켜 강하게 벌금 물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