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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8-04-27 19:49:19 0
★지구 자원 절대 절대 고갈 안됩니다. [새창]
2018/04/25 13:13:44
순간 과게맞나 다시 확인했다
14 2018-04-27 19:42:30 0
[유머아님주의] 최근에 일어난 토론토 테러 사건 [새창]
2018/04/27 00:03:06
캐나다는 성매매 합법 아닌가요?
13 2018-04-26 17:18:19 4
전직 치킨집 사장이 알려주는 치킨원가 [새창]
2018/04/25 14:18:21
유럽이요.... 미국 호주가 선진국인지는 잘;;
11 2018-04-15 09:45:57 0
인도에서 계획중인 하이퍼루프 [새창]
2018/04/13 18:52:46
손끝을 포크레인처럼 해서 밥풀 소스 슥슥 모아서 엄지로 입에 밀어넣어요. 숙달되면 손가락에 침 안 묻히고 기구 쓰는 것 보다 훨씬 빠르게 먹더라구요. 인도 현지 가정에서 먹는 방식.
되게 신기했는데, 하긴 생각해보니 우리가 젓가락으로 김치 찢어먹는거도 엄청 신기하겠네요.
10 2018-04-14 09:08:03 6
일본에서 고멘네코 라고 불리는 잠자는 고양이의 모습.jpg [새창]
2018/04/13 20:57: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라ㅋㅋㅋ여름에 털 밀어주면 좋나요?
9 2018-04-13 09:10:48 0
비행기 외부 세차하는 방법 [새창]
2018/04/11 18:20:20
독일 함브르크에 있는 miniatur wunderland 같네요, 세상에서 제일 큰 미니어처 박물관이고 공항 도시 기차 심지어 화산 마그마까지 다 미니어처로 되어있다던....
8 2018-04-05 00:49:36 1
아주 어릴 때 컴게임 만화 [새창]
2018/04/03 17:18:51
저 시대 게임을 찾습니다ㅋㅋㅋㅋㅋㅋ 5년째 찾고있는데 아직 못 찾음요.
인니아나존스?같은 카우보이 캐릭 움직여서 다이아 모으면 다음 맵 가는 게임 아시는분 있을까요?

탑다운 뷰로 보면서 짚단같은 장애물 있으면 밀어서 옮기고 맵에 다이아몬드 먹으면 다음판 가고. 가끔 거미?도 있어서 요령있게 장애물 막으면서 길 확보하는 퍼즐 게임이였는데... 한글패치 없었던거같아요. 'start' 단어를 처음 알려준 게임이네요ㅎㅎ

추억의 게임인데 아직까지도 못 찾았네요ㅠㅠ
7 2018-04-04 10:14:46 2
으리의 생일 선물 [새창]
2018/04/03 19:39:35
미티 만화들 습관적으로 보다가 어느 순간 이런 스토리와 전개가 전연령에 과연 적합한가? 싶었죠.
어렸을때로 돌아가는 만화가 마지막이였는데 (이름도 기억 안 남) 미성년자 도박. 가출청소년 성매매? 암시하는 내용에 묘사되는 캐릭터들이 다 전형적인 고정관념들 그대로에. 자극적인 사건들은 넘치는데 철학도 없고 알맹이도 없는 질질 끄는 일일드라마?
읽다보면 애들이 보고 배울까 걱정되더군요. 개인적으론 스토리도 별거없다 느꼈는데 왜 항상 상위에 있는지...
6 2018-03-09 14:23:31 2
저도 2009년에 회장님 성추행으로 퇴사했는데 그때 쓴글이에요 [새창]
2018/03/08 15:05:42
슬픈 건 이런 경험들이 너무나 흔하다는 거죠... 많이 친한 사이더라도, 어떻게 평가될지 두려워서, 네 잘못도 있다라던가, 그런 여지를 준거 아냐? 하는 두번 죽이는 발언들 때문에 속으로 삭이고 본인 잘못이라 자책하는...ㅠㅠ

나쁜새X 미친새X 잘못인데 왜 피해자가 자기검열하고 피해야 하는지 참 씁쓸합니다. 미투에서 앞으로 나온 피해자들을 비난하기 전에 그 피해자들을 만든 가해자를 욕해야하는데...
그리고 미투가 개념박힌 일반인 남성을 저격하는게 절대 아닌데, 펜스룰이니 유머로 비꼬는 글들을 보면 조금 안타깝죠.
우리의 적은 용기내어 나온 피해자들이 아니라, 정상적인 남성/여성 이름에 먹칠하는, 피해자로 가장하는 미친X들과 가해자새X들 인데 말이죠.
4 2018-03-05 11:25:21 1
윤서인 인생최대 위기..심판의날....JPG [새창]
2018/03/04 22:39:29
세상에 과거 만행들이 장난아니네요;; 무슨 줄이 있길래 아직까지 작가로 대우받는거지? 미스테리다 미스테리야....
3 2018-02-26 00:25:57 2
미투 운동 주도 美여성의원 현재 상황.jpg [새창]
2018/02/24 22:18:28
어떻거 보면 미투 운동이 있다는 것 자체가 권력형 성폭행/성희롱 피해자들이 이를 고발하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의 부재를 뜻하는게 아닐까요?

비록 미투 운동을 이용하는 파렴치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러한 운동을 통해 숨어있기를 강요당하던 피해자들이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이로써 도움받고 구제받는 피해자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운동은 계속되어야 하고, 또한 악용하는 사람들을 잘 잡아내도록 관심을 갖고 지지해주는게 대중과 사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사법제도와 기관들이 잘 정립되어서 더 이상 미투운동을 통하지 않더라도 가해자들이 범죄에 부합하는 처벌을 받아 피해자들이 숨을 필요없는 사회가 되길 바랄 뿐이죠.
2 2018-02-24 02:27:39 7
세계 3대 성진국 [새창]
2018/02/23 12:38:12
이거 믿을 수 있는 정보인가요? 출처 가 봐도 딱히 소스가 없어서 신뢰도가 영... 성 소수자들의 해방(?) 운동에 같이 묻어서 소아성애를 성적취향으로 보자는 취지로 만든 자료같은데. 제가 예민한건지도 모르겠지만.
1 2018-02-23 01:07:12 1
[새창]
오 저도 저거 있었어요ㅠㅠ 징그럽고 아프고, 전 검지손가락 끝마디랑, 엄지와 검지 사이에 물갈퀴?같은 부분에 나서 잘못하면 툭 하고 찢어지고 그랬네요ㅠㅠ
오랫동안 고생하고 심지어 한의원에서는 건선?인줄 알고 건선 치료도 받았었는데요, 결국 피부과 전문의한테 '더모베이트'라는 코르티솔? 스테로이드성 연고 처방받아 바르고 괜찮아졌어요.
심할땐 마르고 그 부위가 뜨끈뜨끈하면서 갈라지는데 연고 잔뜩 바르고 반창고 붙이거나 라텍스장갑 끼고 자고 나면 물에 불은 것처럼 되는데 최소한 갈라지진 않아서 저렇게 사용했었구요.
안 심할 땐 atrix나 니베아 중 좀 꾸덕꾸덕한 핸드크림 주로 발랐고요. 굳이 저 브랜드 아니라도 꾸덕한 크림류가 묽은 것 보다 코팅되는 느낌이 있어서 도움됬던 것 같아요.
심해지면 바르고 그러다가 점점 발생 부위랑 빈도가 줄더니 한 5년쯤 지난 후엔 더 안 생기더라구요.

제가 처방 받을 때가 2008년이었는데, 의사가 스테로이드성 연고에 대해 설명도 안 해주고 바르는 법도 딱히 몰라서 막 쳐발쳐발 하고 자주 바르고 했는데, 다행히 잘 나았고 부작용도 없었지만 아마 올바른 사용법은 아니었을겁니다.

혹시 처방 받으시면 꼭 올바른 사용법? 투약법?에 대해서 지도 해 달라고 하세요! 스테로이드성 연고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꼭 안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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