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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6: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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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선에서 당연히 이길거라 생각하기 않기때문에 더 더 안된다고 주장하는겁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딸딸이 찢방리 그러진 않았죠.
당에 건의하고 투서하고 전화하고 당원들, 시민들의 입장에서 할수 있는 모든걸 했습니다만
돌아오는건 그냥 개무시에 점점 눈덩이처럼 커진 공천위의 만행들.
그리고 대표라는 사람의 무시.
15년 30년을 집권하기위해 곪은 살을 도려내자는겁니다.
고름을 짜내지 않으면 썩어서 잘라내야되요. 그럼 또 다시 시작입니다.
찢방리하나를 비토하자는게 아니라 지들 멋대로 굴리고 있는 당에대해 비토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