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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04: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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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때문에 떠난 사람들이 있죠. 이건 맞는말같습니다.
그런데 시게때문에 떠난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그 차이때문에 그냥 늘상 있는 일로 여기는 저같은 사람들도있고,
어떻게든 이번기회에 시게를 날려버리겠다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자신의 안좋았던 경험에만 모든것을 빗대어 보니 이미 순기능은 다 잊고 역기능만 가지고 중간없이 극을 치닫고 있는것같구요.
지금 와아~~~ 하고 일어난게 오유의 전부가 아니듯이
저를 비롯한 어떤 분들도 오유, 시게를 대표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