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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1: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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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때 보면 나이차가 쬐끔 있던걸로 기억해요. (아나스타샤가 쫌 많았던걸로~)
막 돌아다니는 여행이 있으면 가만히 누워서 그곳의 공기를 느끼고 쉬는 여행도 있고,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의 사람이 있듯이 웃으면서 봤어요.
저도 불알 친구라고 있는 놈들중에 그런 놈도 있고 해서 ㅎㅎㅎㅎ 친한데 불편하고 챙겨줘야 하는~~~
남들이 보면 니네 친해??? 해도~~ 자기들끼리는 또 친하고 그래서요~~~ 그냥 표현 방식들이 너무 달라서~ㅎㅎㅎㅎㅎㅎ
남자손님들만 보다 소녀라고 부르는 어린 여성들이 나와서 흐뭇하게 봤어요~~~
꺄르르꺄르르 하는것도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