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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9 05: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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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부자들 이제서야 다 봤는데 잘난 사람들 앉아서 착각하고 있는게 있음.
'응원 문자 많이 와서 추대표 자기가 잘한줄 안다.'(뉘앙스가.) 라고 봉도사가 말하더군요.
그지점에서 갸우뚱인게...
아니. 대의민주주의라며, 정당정치라며~
대의민주주의니까 민의를 전달해주는게 당연한것이고
정당정치니까 당원들이 환호하는걸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당대표가 당원들한테 응원 문자 받는게 그렇게 배아픈가.
그렇게 정치를 잘 안다는 놈들이 여지껏 나라가 이지경이 되도록 해논게 뭔가.
또 또 머리꼭대기에 서서 니들이 하는 그런건 정치가 아냐~~ 라는 포지션. 아주 아주 시대 착오적임.
정치는 생물이라며~~~~ 근데 뭘 그리 자꾸 가르치려 들어.